아이챙김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신청과 사용

금액 · 신청 방법 · 쓸 수 있는 곳 · 사용 기한

최종 확인일 2026.10.062026년 10월 기준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출처 보기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금액태아 1명당 100만 원(쌍둥이는 200만 원, 한 명 늘 때마다 100만 원 추가)
결제 수단국민행복카드(6개 카드사 중 선택)
쓸 수 있는 곳진찰·검사·처방약, 출산 후 2세 미만 영아 진료비 등
신청임신 확인서를 받은 뒤 건강보험공단·정부24·카드사에서
사용 기한출산(예정)일로부터 2년, 남은 금액은 사라짐

신청하러 가기

미리 준비하면 빨라요

  • 산부인과에서 받은 임신 확인서
  • 신분증
  • 카드사 선택

작성 예시 (가상의 정보예요. 실제 화면의 항목 이름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항목이렇게 적어요(예시)알아둘 점
신청인홍임신(임산부 본인)본인 명의로 신청해요
분만 예정일2027.03.15사용 기한 계산의 기준이 돼요
태아 수1명쌍둥이면 2명으로 적어요
카드사○○카드6개 카드사 중 선택

병원에서 신청을 도와주는 곳도 있어요. 접수처에 먼저 물어보세요.

이 바우처는 어떤 지원인가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임신 중 병원에서 받는 진찰과 검사 비용을 줄여 주는 제도예요. 임신하면 건강보험 혜택과 별개로 산부인과 진료 때 비급여 항목이 많이 나와서, 정기검진만 해도 비용이 쌓여요. 이때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에 들어 있는 지원금에서 먼저 차감돼요. 태아 한 명당 100만 원이고, 쌍둥이는 200만 원이에요. 세쌍둥이부터는 한 명이 늘 때마다 100만 원이 더해진다고 정리돼요. 한 번 신청해 두면 임신 중 진료와 출산 뒤 영아 진료에 계속 쓸 수 있어요.

첫만남이용권과는 뭐가 다른가요

구분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첫만남이용권
시기임신 확인 후부터출생 신고 후
용도진료비 중심(진찰·검사·처방약 등)육아용품, 병원, 마트 등 폭넓게
금액태아당 100만 원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결제 수단국민행복카드국민행복카드

둘 다 국민행복카드로 쓰지만 지원금은 따로 쌓이고 쓰임새도 달라요. 바우처는 진료비 쪽에 쓰고 첫만남이용권은 육아용품에 쓰는 식으로 나누면 두 지원을 알뜰하게 쓸 수 있어요. 첫만남이용권은 사용처 총정리에서 볼 수 있어요.

신청 방법과 순서

  • 임신 확인서 받기: 산부인과에서 임신을 확인하면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받아요. 병원이 건강보험공단에 임신을 등록해 주는 경우도 있어요.
  • 카드사 고르기: BC, 삼성, 롯데, KB국민, 신한, 현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이미 쓰는 카드사가 있으면 그곳이 편해요.
  • 신청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카드사 앱이나 창구에서 신청해요.
  • 카드 받고 쓰기: 카드를 받으면 진료받는 병원에서 일반 카드처럼 결제하면 돼요.

사용할 때 알아 둘 점

바우처로 결제되는 범위는 진찰, 검사, 처방받은 약, 의료 재료 같은 임신과 출산 관련 진료비로 안내돼요. 병원 안에서도 진료와 상관없는 편의 항목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서, 처음 결제할 때 병원 접수처에 확인하세요. 사용 기한은 출산(예정)일부터 2년이고, 이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사라져요. 출산 후에는 2세 미만 아이의 진료비에도 같은 카드를 쓸 수 있으니 지원금을 임신 중에 다 쓰기보다 아이 진료를 위해 조금 남겨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임신 주차별 검사는 임신 주차별 검사 일정에, 검사 비용은 임신·출산 비용 가이드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바우처는 얼마나 받나요?

태아 1명당 100만 원이에요. 쌍둥이는 200만 원이고, 한 명이 늘 때마다 100만 원이 더해져요.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출산(예정)일로부터 2년이에요.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사라져요.

출산한 뒤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출산 후에는 2세 미만 영아의 진료비에도 쓸 수 있다고 안내돼요.

첫만남이용권과 합쳐지나요?

아니에요. 둘은 각각 따로 쌓이고 용도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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