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 방법
아이사랑 포털 · 최대 3곳 · 순위 · 부모급여 변화
최종 확인일 2026.10.062026년 10월 기준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출처 보기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신청처 | 아이사랑 포털(childcare.go.kr)과 모바일 앱 |
| 신청 가능 수 | 최대 3곳(이미 다니는 아동은 2곳으로 안내) |
| 신청 시기 | 상시 신청, 순서는 먼저 신청한 순이 아니라 점수 기준 |
| 입소 후 부모급여 | 보육료가 먼저 쓰이고 0세는 차액만 현금으로 |
| 준비물 | 재직·소득 증빙 등 우선순위 항목별 서류 |
신청은 아이사랑에서 해요
어린이집 입소대기는 보건복지부의 아이사랑 포털(childcare.go.kr)이나 같은 이름의 모바일 앱에서 신청해요. 순서는 아동을 먼저 등록하고, 대기 신청을 선택해서 어린이집을 검색한 다음, 희망 순위와 입소 희망일을 고르는 방식이에요. 신청하고 나면 내 순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앱에서 로그인하려면 PC에서 공동인증서를 먼저 등록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으니 미리 준비하세요. 지역에 따라 별도 포털을 쓰기도 해서, 서울은 서울시보육포털을 같이 운영해요.
최대 3곳까지만 신청돼요
입소대기는 어린이집 3곳까지만 신청할 수 있어요. 정부 정책브리핑에 같은 제목의 안내가 있고, 이 제한은 2017년에 시작됐다는 서울시 공지가 있어요. 이미 다른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은 2곳까지라는 설명도 있어요. 집 근처 한 곳만 쓰기보다 직장 근처나 이동하기 쉬운 곳을 섞어서 고르면 입소 확률이 올라가요. 신청은 상시로 열려 있어서 임신 중에 할 수 있는지는 확정하지 못했어요. 서울시 공지에는 태아 입소대기 안내가 있지만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니 거주지 보육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대기 순위는 점수로 정해져요
먼저 신청한 사람이 먼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 항목에 따라 점수를 매겨서 순서가 정해져요. 1순위 항목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 차상위, 맞벌이, 다문화, 다자녀 가정이 들어가고, 2순위에는 그 밖의 한부모, 위탁·입양 아동,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형제가 들어가요. 다자녀 기준은 자녀 2명 이상으로 완화된 것으로 보도됐어요. 점수 체계는 서울 기준 설명을 본 것이라 경기도에서 같은지는 확정하지 못했어요. 정확한 우선순위 규정은 아이사랑 포털의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서류와 입소 후 절차
- 서류: 직장인은 재직증명과 소득 증빙, 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과 소득 증빙, 다자녀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 서류가 필요해요. 일부는 전산으로 자동 확인돼요.
- 제출 기한: 입소가 확정된 뒤 정해진 기간 안에 내야 하고, 못 내면 대기가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돼요. 정확한 기한은 확정하지 못했으니 입소 확정 문자의 안내를 따르세요.
- 입소 시기: 3월 신학기에 빈자리가 많이 난다고 알려져 있어요.
입소하면 부모급여가 바뀌어요
어린이집에 입소하면 부모급여는 보육료로 먼저 쓰이는 방식으로 바뀌어요. 2026년 정부 안내에서 0세는 보육료 약 58.4만 원을 빼고 약 41.6만 원을 현금으로 받고, 1세는 보육료가 부모급여 50만 원보다 커서 따로 받는 현금이 거의 없다고 설명돼요. 어린이집 이용 시 현금 차액의 지급일은 가정양육(25일)과 다르게 안내되는 경우가 있어서 부모급여 지급일 글을 같이 보세요. 입소 전에 지급 방식 변경 신청을 잊지 마세요. 부모급여 전체 안내는 부모급여 신청 방법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입소대기는 몇 곳까지 신청하나요?
최대 3곳까지예요. 이미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은 2곳이라는 안내가 있어요.
먼저 신청하면 먼저 들어가나요?
아니에요. 우선순위 항목에 따른 점수로 순서가 정해져요.
입소하면 부모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보육료로 먼저 쓰이고, 0세는 차액을 현금으로 받아요. 1세는 현금 차액이 거의 없어요.
어디서 신청하나요?
아이사랑 포털(childcare.go.kr)이나 모바일 앱에서 신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