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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 시기와 단계별 가이드

질병관리청 기준 · 월령별 횟수 · 피해야 할 음식

최종 확인일 2026.10.062026년 10월 기준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출처 보기

한눈에 보기

월령형태하루 횟수한 번에 먹는 양(250mL 컵 기준)
6~8개월죽·반고형2~3회약 1/2컵
9~11개월진밥·반고형3~4회1/2~3/4컵
12~23개월밥·고형3~4회약 3/4컵

언제 시작하나요

질병관리청은 모유를 먹는 아기는 생후 6개월 이후, 분유를 먹는 아기는 4~6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하라고 안내해요. 세계보건기구는 생후 6개월에 보완식을 시작하고 모유를 계속 먹이라고 권해서 기관마다 기준이 조금 달라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월령 자체보다 아기가 준비됐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해요. 앉을 수 있고, 음식에 관심을 보이고, 숟가락으로 준 음식을 삼킬 수 있는지를 봐요. 질병관리청 자료에는 4개월쯤 혀로 음식을 밀어내는 반사가 줄고, 6개월에는 거르거나 으깬 음식을 먹을 수 있고, 8개월에는 손으로 집어 먹고, 12개월에는 가족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정리돼 있어요. 시작 시기가 헷갈리면 영유아 건강검진 때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세요.

첫 음식과 새 재료 도입

첫 음식은 쌀미음을 권해요.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먹이고 3~7일 동안 아기 반응을 지켜보라고 안내해요. 그래야 구토, 발진, 설사가 생겼을 때 어떤 재료 때문인지 알 수 있어요. 소고기 같은 철분 식품을 몇 개월에 시작하는지는 국내 공식 자료에서 확정하지 못했어요. 세계보건기구는 철분이 많은 동물성 식품을 매일 권하니, 시기는 소아과에서 상담해서 정하세요. 이유식을 시작해도 모유나 분유는 계속 먹여요. 질병관리청은 아기의 배고픔과 포만 신호에 맞춰 병행하고 모유는 2세까지 이어 가기를 권해요.

알레르기는 미루지 않아도 돼요

예전에는 알레르기가 걱정돼서 달걀이나 땅콩 같은 음식을 늦게 먹이라고 했지만, 질병관리청은 알레르기를 우려한 사전 제한을 더 이상 권장하지 않아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도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미루는 것이 예방 효과가 있다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해요. 다만 이미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거나 아토피가 심한 아기는 도입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소아청소년과와 상의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고 진단이나 처방이 아니에요.

피해야 할 음식

  • 꿀: 보툴리누스균 위험 때문에 먹이지 않아요. 몇 개월까지인지는 공식 자료에서 숫자로 확인하지 못해서 소아과에 문의하세요.
  • 설탕과 단 음료, 짠 음식, 가당 음료는 피해요.
  • 질식 위험 음식: 통땅콩, 포도, 날당근처럼 단단하고 둥근 음식은 먹기 쉬운 크기로 가공해요.
  • 익히지 않은 고기·달걀·해산물은 먹이지 않아요.

건강검진과 함께 챙기세요

영유아 건강검진은 1차가 4~6개월, 2차가 9~12개월에 있어서 이유식을 시작하고 진행하는 시기와 겹쳐요. 검진 때 영양 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궁금한 점을 적어 가세요. 검진 시기는 영유아 건강검진 시기에, 예방접종은 영유아 예방접종 일정에 정리했어요. 한국에서 흔히 쓰는 초기·중기·후기·완료기라는 구분은 공식 자료에서 월령을 확정하지 못했어요. 이유식 업체나 책마다 구분이 다를 수 있으니 위 표처럼 월령과 형태, 횟수 기준으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유식은 몇 개월에 시작하나요?

질병관리청은 모유수유아는 6개월 이후, 분유수유아는 4~6개월에 시작하라고 안내해요.

새 재료는 어떻게 먹이나요?

한 번에 한 가지씩 먹이고 3~7일 동안 반응을 지켜봐요.

알레르기 음식은 늦게 먹여야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알레르기를 우려한 사전 제한을 권장하지 않아요. 이미 알레르기가 있으면 소아과와 상의하세요.

꿀은 언제부터 먹일 수 있나요?

꿀은 보툴리누스균 위험이 있어 먹이지 않아요. 구체적인 개월 수는 소아과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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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정보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의사의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나 산모의 증상이 걱정되면 의료진과 상담하고, 응급 상황에서는 119에 연락하세요. 작성·검수 원칙은 편집 원칙에서 볼 수 있어요.